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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1급 합격후기

비전공자도, 주부도, 만학도도 모두의자격증과 함께하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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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락을 경험하고 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18회 시험 합격
    교수님 안녕하세요. 제가 합격 인사를 늦게 드리게 된 것은 과락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1교시에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은 21개 맞았는데요. 조사론 문제지에 36번 문제에 답이 체크가 되어 있지 않았고 아무 리 기억을 되살려 봐도 시간이 부족해서 급하게 옮기다 보니 답안지에 답을 밀려 표시한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조사론으로 인해 과락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동안 함께 고생한 가족들에게 실망과 걱정을 끼 치게 되어 미안하고 얼굴을 못들겠더라구요. 정말로 "큐블러-로스의 죽음에 대한 적응 5단계"를 경험 하게 되더라구요.  부정-분노-타협-우울- 결국은 모든 사실을 "수용"하고 내년을 다시 대비해야 겠다는 결코 인정 하고 싶지 않은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9회 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싶어서 교수님이 진행하는 19회 대비 O.T 를 보던 중 1 교시에 조사론을 0점을 맞아도 인간행동과 사회환경을 20문제만 넘으면 과락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느낌으로 다시 합격수기를 올리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할 뿐입니다. 끝까지 교수님의 강의는 한  개도 버릴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5세의 나이에 “모두의 자격증”에 가입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예년보다 늦은 2월 8일.내가 시험을 치른 교실에는 20대 남성 1명 과 여성 23명으로 모두 25명이 시험을 봤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나이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40대도1~2명 있었지만 보통 20~30대였습니다. 아침 8시쯤 도착한 교실은 공기가 쌀쌀하였고 긴장감속에 책장 넘기는 소리만간혹 들렸습니다."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할 걸" 하는 후회 섞인 생각을 하고 있는데 2명의 감독관님이 들어오시는데 손에 들고 있는 봉인된 누런 시험지 봉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나의 심장은 더 빨리 뛰기 시작했고 나는 진정해 보려고 심호흡을 크게 해보며 18회 시험은 시작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특별한 암기법”은 정말 매 교시마다 필요할 때마다 교수님의 강의하시는 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려와서 신기 했습니다. 법제론의 사회복지서비스법(아동.노인.장애인복지법 등)의 4~5문제는 포기하고 거의 공부를 하지 않았고요. 시험 전 날은 5시간 동안 “개정법령” 특강을 들었는데요.  육체적으로 지쳐가고 정신도 멍해지던 3교시 법제론영역에서 전날에 특강을 듣고 정리한 덕분인지 무려 20개 맟춰서 합계138점~150점 정도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시험 직전에 꼭 "개정법률특강" 꼭 들으시길 추천 합니다.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시회복지사 1급" 시험범위는 방대하고 처음에는 정말 막막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두꺼운 "이론서"와 "기출문제집" 6권 받아보고 숨이 턱 막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교수님이 보라는 것만 보면 충분히 합격점 을 넘고도 남는다는 것을 시험장에서 깨달게 되더군요.그리고 제가 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은 준비기간 동안 "질문 게시판"에 질문한 건 수를 세어보니 대략 100여건 정도 되었는데요. 질문 하나 하나 저의 눈 높이에 맞춰 상세하게 설명을 달아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인터넷 강의로 외롭게 공부하는 저로써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 이 들고 지칠때 마다 너무도 큰 지지와 힘이 되었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의 질문으로 인해 시간도 부족하고 힘드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모든 질문에 답 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특급 무기인 교수님의 “핵심요약노트”는 다른 출판사의 어떤 요약집과도 비교를 거부합니다. “합격생 요약노트”를 자신에게 맞게 잘 활용하신다면 모두가 합격하실 것이라고 봅니다. 핵심요약노트의 여백은 "신의 한수“라 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론 강의를 들을 때도 기출문제를 풀 때도 항상 핵심요약노트를 옆에 두고 여백에 메모하고 옮겨 적었습니다. 교수님이 집필하신 모든 책은 목차와 순서가  같기 때문에 공부하기에 수월하였습니다.  저는 "합격생핵심요약노트" 덕분에 합격을 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의 합격이 목표이기도 했지만 사회복지사1급으로써 알아야 할 것을 학습 한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는데요. 시험은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과 약속을 지키며 조금씩 전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의구심이 누구보다 많은 사람인데요. 저를 비롯해서 많은 합격하신분들이 이미 검증을 마쳤습니다. 교수님을 믿고 진도만 따라 가시면 무조건 합격은 보장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자격증"과 "김진원교수님"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이미 "합격" 하신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나라 사회복지학의  큰 축을 담당하시는 교수님의 연구에 무궁한 발전과 함께 항상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모바일 강의 때문에 자주 휴대폰과 탭을 번갈아가면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모두의 자격증" 임직 원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18회 사회복지사 1급 수험생 한윤규 올림          
    한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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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회없는 선택을 했노라 하실 그날을 위해! 김진원 교수님께 일방통행 하세요. 자신있게 추천
    수험정보회차20회필기점수1교시 사회복지기초36점준비기간2개월2교시 시회복지실천58점응시횟수3회3교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49점  1. 간단한 자기소개저는 올해 37세이며 9살,11살 자녀를 둔 워킹맘입니다.보육교사로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면서 사회복지로 전향하고자사이버대학교 편입후 졸업과 동시에 사회복지사1급에 응시를 하게됐습니다.사이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한들.. 말 그대로 사이버!인터넷강의와 레포트와 오픈북으로 시험을 치뤘기에 사회복지학에 관한 기본베이스는 없었다고 봅니다.   2. 모두의자격증에서 공부하게 된 계기저는 15회(17년), 17회(19년), 18회(20년)를 마침표로 2020년 18회(20년) 시험에 합격하게 되었으며,15회(17년)때 졸업과 동시에 1급 자격이 주어지니 꼭 시험을 보면 좋겠다라는 교수님들 말씀과타 강의에서 운이 좋게 무료강의를 들을수 있는 혜택까지 주어졌지만 보육교사로 근무를 하면서그 당시에는 지금보다 더 어렸던 자녀들이였기에 80강이라는 엄청난 영상에 한숨부터 나왔던건 사실입니다.그래도 한번은 해보자라는 마음에 시험에 응시를 했으나 120점보다 턱없이 부족한 105점이라는저조한 성적에 쉬운 시험은 아니였구나..생각을 했습니다. 16년은 직장 퇴사와 함께 남편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기에 당연히 시험 생각을 할수도 없었습니다. 매장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면서 다시 1급에 대한 욕심이 생겨 17년 추석이 지난후17회(19년)에는 유튜브와 판도라를 통해 김진원 교수님의 무료강의를 처음 접했고그 이후 핵심요약강의, 핵심요약집, 역대기출 문제로 정말 열심히 파고들었는데.. 1월이 문제였습니다.매장일이 바빠지기 시작하면서 손목터너증후군과 목디스크가 겹치면서 통증의학과와 한의원을 전전긍긍하며진통제로 하루하루 버텼기에 사실상.. 포기나 다름없었습니다.이날도 진통제의 힘을 빌어 힘든 시간을 버티고가답안으로 채첨해보니 119점으로 1개가 딱 부족했습니다. 아....진짜 내길이 아닌가 싶어서 속상했고 밴드에 합격글들이 올라오면 스스로 낙담하고 힘들었습니다. 18회(20년)에는 5월에 새로운 마음으로 기본부터 하겠다해서 교재를 전부 다 주문했다가 사정상 결국뜯어보지도 못하고 재판매를 하고.. 일단 맘을 접었는데 12월초 유튜부에 교수님의 "요간장직상후유장"모두의자격증 홍보 영상을 접하고서야..아! 지금이다. 생각하고 바로 핵심요약노트와 족집게 요약집 구매후 딱 두달남은시간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3. 김진원 교수님 강의의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저는 17회 무료강의로 교수님을 처음 뵈었지만..사실 기본기 없는 상태로 그 강의를 듣고 있으면 뭐가 뭔지.. 시간도 잘 안가고.. 했을텐데..전체적인 기둥을 잡아주면서 그 흐름을 알려주시니.. 이렇게 공부를 해야하는구나~ 생각이 팍팍 들었습니다.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완벽 분석을 통한 교수님만의 황금같은 정보를 수험생들에게 알려주려 하시는열정적인 모습이 저를 더 자극시켰는지도 모릅니다.이런 교수님이라면 내 컨디션만 조절 잘하면 합격 끄덕없겠다는 전적인 믿음이 있었습니다. 4.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방법은 무엇인가요?A4용지 한장에 12.9~2.8 두달간 시험날까지 공부할계획을 세워서 꼭 그날 할 분량은 꼭 해내려고 했습니다.뭐 하루 쯤이야 하겠지만, 두달이라는 시간이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수 있는데,너무 어지럽거나 힘들땐 중간 중간 좋아하는 노래 듣고, 인터넷에서 응원글귀 많이 찾아보고교수님 교재 앞장에 있는 합격수기들 보면서 다시 맘을 다잡고 열심히 공부에 임하였습니다.이래서 합격수기가 정말 좋구나.. 했습니다. 시너지 효과 업업! 5.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은 무엇인가요?강의 하나가 끝나면 바로 다음 강의로 넘어가지 말고 강의 끝날때마다 역대기출문제집으로맞는 문장은 왜 맞고 틀린문장은 왜 틀린지 체크해가면서 공부하는게 좋다는 말씀을 해주셔서더 세심하게 공부가 되었습니다.이런 교수님이라면 내 건강과 컨디션 조절만 잘하면 합격은 끄덕없겠다는 전적인 믿음이 있었습니다.교수님께서 직접 기출논점을 파고들어 집필하신 교재들과 온몸으로 표현하시던 열정적인 강의!그리고 끊임없는 수험생들을 향한 응원과 기도 그리고 격려로 힘이 많이 났습니다.정말 교수님의 진심이 제게는 너무 와닿아서 올해는 꼭 합격수기 남기겠다는 마음이였습니다. 6. 다른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오직 김진원입니다. 오직 올곧은 한곳만 바라보시는 교수님입니다. 오직 수험생을 위한 교수님입니다.이런 교수님을 믿고 따라가신다면 120점 끄떡없습니다.이렇게 돌고 저렇게 돌고 다시 제자리로 오시는 허송시간 보내지마시고 김진원교수님께 직진하세요.그간 가슴앓이했던 삼수생의 이 행복한 뜨거운 기쁜 눈물을 이렇게 밖에 전할수없어 정말 아쉽습니다.후회없는 선택을 했노라 하실 그날을 위해! 김진원 교수님께 일방통행 하세요.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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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복지과를 엊그제 졸업한 61세 만학도 17회 1급 합격
     1. 수험정보 회차17회 필기점수1교시 사회복지기초 39점 준비기간4개월 2교시 시회복지실천53점 응시횟수1회 3교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56점   2. 간단한 자기소개안녕하세요저는 대구한의대 노인복지과를 엊그제 졸업한 61세 만학도입니다.중학교 졸업 이후 수 십년을 지나 오십대 중반에 공부할 기회을 얻어 고등학교를 시작했고 남들은 이십대에 졸업하는 학사과정을 이제사 마치게 되었답니다. 전문학교에서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긴 했지만 너무나 흔하였기에 응시자격이 주어진 김에 1급에 도전해보고 싶었고,제 자신의 역량을 테스트 해보고 싶기도 해서 1급 국가시험에 도전하게 됐답니다. 3. 모두의자격증에서 공부하게 된 계기먼저 주님께, 그리고 교수님 함자와 유투브를 알려준 후배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처럼 나이가 많은 사람은 시각적 학습효과보다는 청각을 이용한 학습효과가 높다는데 착안하여 시간 날 때 마다 유투브 강의를 들었고 그러던 중 우연히 밴드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밴드를 통해 교수님과 회원들의 소통을 접하며 정보를 알게 됐고 결국 모두의 자격증 사이트까지 연결되기에 이르렀지요   4. 김진원 교수님 강의의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들어온 첫인상은, 강의하시는데 있어서 열정과 에너지가 굉장하신 분, 최선을 다하신다는 느낌 및 가끔 자기노출하실 때 아주 진솔하시고 인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우시다”라고 밴드에 글을 올리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또한, 시험 임박해서 유투브 실시간 강의 및 파이널 모의고사 등 깜짝 선물들을 준비하실 즈음에선 거의 감동이었지요오죽하면, 무리하시다 목감기라도 걸리시면 어쩌나. . . .하는 염려로 기도가 나오더라구요. 하하하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시는 교수님 진정성과, 수험생들을 식구챙기듯 챙겨주고 싶어 하심이 느껴져 그랬던거 같애요. 게다가 교수님만의 독특한 암기법과 전문인으로서 다져진 티칭 노하우는 정말 탁월하셨어요.   5.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방법은 무엇인가요?공부하던 중 마른하늘에 날벼락 떨어진 사건이 발생했지요. 제게는 너무나 소중한 동생이 멀쩡히 잘 살다가 어느 날 건강검진에서 대장암 3기라는 진단을 받게 됐고 저는 그 충격으로 시험을 포기할 생각도 가졌습니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공부할 수 없었어요. 정신을 차리자. . . 하고 책을 봐도 내용이 전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저 동생얼굴만 어른거렸고,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자책감으로 눈물만 났어요. 공부하던 중 가장 혹독한 슬럼프였는데요. 저는 주님께 기도로 매달렸지요.주님은 이 일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제가 계속 공부하길 바라셨기에 저는 울면서도 책을 잡곤 했지요. 김진원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일사각오 정신’을 되 뇌이며 입술 깨물던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콧등이 시큰하답니다. 제게 있어서 슬럼프 극복방법은 ‘기도’ 와 ‘일사각오 정신’이었습니다.(제 합격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해 준 동생은 다행히 수술 후 3기가 아닌 1기로 재 진단을 받았습니다.)  6.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은 무엇인가요?우리가 길을 가려면 목적지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도보로 또는 버스나 기차로 갈 것 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즉 어떻게 목적지에 도달할 것인지 그 방법을 결정해야 할 텐데요. 교수님의 열정어린 강의와  핵심포인트를 짚어내는 티칭노하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 합격 비결은 단연코 교수님의 강의와 기본이론서, 핵심요약집, 기출문제집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제게 있어서 그것들은 목적지를 갈 때 버스나 기차가 아닌 비행기였거든요..그 다음, 일사각오 정신과 자기효능감을 들겠습니다. 아무리 준비해도 시험장에 가서 자신을 믿지 못할 정도로 긴장한다면실수가 많겠지요. 가채점 했을 때 보다 낮은 점수인 걸 보면 저 역시 마킹 실수가 제법 있었던 것 같애요.  7. 다른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범사에 때가 있다는 것은 기회가 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도 포함되었다고 봅니다.시험공부 할 기회가 열렸을 때 정말 치열하게 공부한다면, 반드시 될 줄 믿습니다.안 될 이유 절대 없습니다. 교수님만 믿으세요. 1급 합격문 거뜬히 통과 가능합니다.단, 교수님이 하라시는대로 성실히 하시고 자신의 역량을 철저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육십을 넘긴 저 같은 자도 이렇게 했잖습니까? --- 네 믿음대로 되리라 ---   이 합격 수기를 읽으신 여러분들이 바로 다음 합격의 주인공입니다.사회복지사 1급 합격을 위한 성적폭발은 모두의자격증이 책임지겠습니다! - 여러분의 합격을 응원하는 모두의자격증 드림 - 
    최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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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님 강의로 공부하고 17회 합격하게 되어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1. 수험정보 회차17회 필기점수1교시 사회복지기초 29점 준비기간10개월 2교시 시회복지실천46점 응시횟수1회 3교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61점   2. 간단한 자기소개저는 올해 43세 유치원생 아이들을 기르고 있는 주부입니다. 결혼 전부터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언젠가는 공부해야곘다는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못했었는데 더 늦으면 공부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제 전공이 사회복지와는 거리가 멀어서 2급부터 부터 준비하기로 했고 더 욕심을 부려서 1급도 도전하기로 하고 1급도 같이 공부 했습니다.3. 모두의자격증에서 공부하게 된 계기제전공과는 무관한 사회복지 분야를 새로 공부한다는 게 상당히 부담스러웠습니다. 주변에서 1급 합격은 정말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1급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컸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게다가 2급도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과연 1급도 같이 공부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1급 온라인 강의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우연히 김진원 교수님 강의 덕분에 합격했다는 글을 보고 저도 김진원교수님의 유튜브 강의를 찾아 한번 들어보았습니다. 기존 강사님들과 달리 김진원 교수님 강의에서는 뭔가 진실함과 성실함이 느껴졌고 서너 개의 강의를 연달아 듣고 나니 교수님 강의로 공부하면 1급에 합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교수님 강의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4. 김진원 교수님 강의의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교수님의 강의는 시험에 나올만한 부분을 집중으로 알려주시기 때문에 처음 공부해보는 저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1급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을 때 접해보았던 여러 권의 책들을 봤을 때는 일단 공부에 겁부터 났지만, 세 권으로 압축된 교수님의 책은 일단 도전해 볼만 하다는 기대감이 느껴졌고, 회차 별로 정리된 기출문제집은 강의가 끝나는 동시에 체크해 볼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집안일, 아이들 돌보는 일 등등 시간에 쫓기는 저에게는 정말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책과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강의에 하나하나에 열정을 쏟아 직접 강의하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보면 가끔 저 스스로 공부에 해이해지다가도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해야겠다는 의지를 불러 일으키는 동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5.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방법은 무엇인가요?가끔 공부하기가 지치고 회의가 들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때에는 저와 비슷한 처지의 다른 분들의 합격 수기를 보며 위로를 얻었고 나도 꼭 합격해서 수기를 쓸수 있으면 하는 생각에 마음에 다잡고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합격 수기는 저에게도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6.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은 무엇인가요?강의를 일찍 등록했었지만 제대로 공부를 한 기간은 2급 실습을 마친 4개월여 기간이었습니다. 평일 오전 집안일 후 그리고 아이들 재운 밤 늦은 시간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이 시간 동안 강의 2회독 기출문제 3회독으로 열심히 준비한 후에 왠지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기본강의만 1회독을 듣고 2회독했을 때서야 기출문제를 강의 끝나고 나서 같이 풀어봤었는데, 기본강의 후 기출문제를 푸니 머리 속에 내용이 더 정리가 잘 되더라구요, 기본 강의 1회독 할 때부터 기출문제를 같이 풀어볼걸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그만큼 두 가지 책을 병행 하니 요약이 잘 되어 공부하는 시간이 절약되는 느낌이었습니다.  7. 다른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1교시 시험에서 문제풀이 시간 안배를 잘 못해서 시간에 쫓겨 풀다 보니 조사론 문제를 많이 놓쳤습니다. 시험시간 문제를 풀며 시간 체크를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2교시 이후부터는 시간 안배를 신경써서 침착하게 시험볼 수 있었습니다. 3교시 강의 중 교수님께서 3교시 과목들은 교수님 강의를 잘 따라오면 오히려 쉬울 거라는 교수님 말씀처럼 3교시 문제는 다른 과목에 비해 쉽게 느껴졌습니다. 시험문제를 풀면서 교수님께서 강의 하셨던 내용들이 여기저기 나오는 걸 보니 교수님께서 왜 그렇게 자신의 강의에 자부심을 느끼시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교수님 강의로 공부하고 합격하게 되어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 사회복지사 1급을 준비하는 분들께 김진원교수님의 강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합격 수기를 읽으신 여러분들이 바로 다음 합격의 주인공입니다.사회복지사 1급 합격을 위한 성적폭발은 모두의자격증이 책임지겠습니다! - 여러분의 합격을 응원하는 모두의자격증 드림 - 
    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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